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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을 세 차원으로 읽는
의사결정 지원 AI

루마닉은 사회학자 니클라스 루만의 체계이론에 따라 말과 기록을 사실·사회·시간 세 차원으로 나눠 읽습니다. 확인한 내용에는 원문 근거를 붙이고, 근거를 찾지 못한 내용은 채우지 않고 미확인으로 표시해, 결정하는 사람이 근거를 직접 보고 판단하도록 돕습니다.

서비스
지휘관 참모는 시험 운영 중이고, 재개발·재건축 의사결정 지원은 준비 중입니다.
원칙
AI는 원문 근거를 붙여 건의까지만 하고, 결정은 사람이 합니다.

세 차원으로 나눠 읽기

설명을 위해 지어낸 예시 문장입니다.

지난달 설명회 이후(시간) 조합원 몇 분이 공사비 증액에 반대하시는데(사실·사회), 집행부는 이번 총회에서 의결하자고(사실·사회·시간) 합니다.

사실

무엇이 일어났고, 무엇을 정해야 하나

공사비 증액 이번 총회에서 의결하자고

정할 일은 공사비 증액안의 의결입니다.

미확인증액 폭은 문장에 없습니다.

사회

누가 어떤 입장이고, 어디서 갈리나

조합원 몇 분이 공사비 증액에 반대하시는데 집행부는 이번 총회에서 의결하자고

조합원 일부와 집행부의 뜻이 갈립니다.

시간

언제부터 이어졌고, 언제 닫히나

지난달 설명회 이후 이번 총회

지난달 설명회부터 이어졌고, 집행부가 정하자는 때는 이번 총회입니다.

공통 원칙

지휘관 참모가 지금 따르는 원칙이고, 재개발·재건축 서비스도 같은 원칙으로 준비합니다.

  • 원문 근거확인한 내용마다 말이나 자료의 원문 구간을 붙이고, 원문과 글자 단위로 대조합니다.
  • 미확인 표시근거를 대지 못한 내용은 채워 넣지 않고 미확인으로 남겨 먼저 보입니다.
  • 결정은 사람AI는 결정하지 않습니다. 근거를 정리하고 건의하는 데까지 맡습니다.
  • 권한과 기록누가 무엇을 볼 수 있는지 서버에서 가르고, 바꾼 기록을 남깁니다.